SKT, KT, U+…갤럭시노트 20 행사, 언택트로 진행

Phone / 이수근 기자 / 2020-08-13 09: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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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노트20 출시와 함께 이통3사의 마케팅도 시작됐다 (사진=뉴시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삼성전자의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20이 출시됐다. 이에 따라 이통3사는 예약판매를 지행했고 14일부터 개통을 시작한다. 

 

갤럭시노트20은 2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6.7인치 플랫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일반 모델과 6.9인치 에지 디스플레이의 울트라 모델로, 출고가는 일반 모델 119만9000원, 울트라 모델 145만2000원이다. 

 

SK텔레콤 공식 온라인샵 T다이렉트샵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 결과, 갤노트20 대표고객은 30·40대 남성으로 전체 가운데 약 40%를 차지했다. 30대 여성 비중도 15%로 뒤를 이었다. 또 갤노트20과 갤노트20 울트라 모델 가운데 울트라 비중이 80%로 선택 비중이 높았다.

 

광화문 KT스퀘어의 젼시장은 KT 5G 서비스와 갤노트20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갤럭시노트20 제스쳐 인식으로 인생 셀피를 남길 수 있는 ‘피팅룸’을 체험할 수 있다. 안전하게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정된 인원만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 시에는 고객이 직접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안면보호 마스크’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13일 서울 종로구 종각직영점에서 ‘핑크 미 업(PINK ME UP!)’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10명을 초청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 미스틱 핑크 모델 사전 개통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핑크빛 일상’을 주제로 초청고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사진을 들고 갤노트20 미스틱 핑크 촬영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일반 고객은 정식 출시일인 21일부터 구입 및 개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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