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트, 몽환적인 필름 느낌의 '시네블룸 디퓨전 필터' 선보여

Camera / 지혜수 기자 / 2020-09-24 14: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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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의 피부톤과 주름을 부드럽게 처리, 필름영화 분위기 연출
프리미엄 일본 광학 유리와 항공 우주 등급 알루미늄 소재 사용
▲모멘트의 시네블룸 디퓨전 필터(CineBloom Diffusion Filter)(이미지 편집=일요주간)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필터 전문 제조 브랜드 모멘트(Moment)는 영화 필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시네블룸 디퓨전 필터(CineBloom Diffusion Filter)'를 새롭게 공개했다.

 

시네블룸 디퓨전 필터는 카메라의 디지털 센서의 가장자리 부분에 효과를 주도록 설계된 것으로,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폰 모두 사용 가능하다.

 

이번에 공개된 필터는 인물의 피부톤과 주름을 부드럽게 처리하고 빛을 화사하게 퍼지도록 표현함으로써, 몽환적인 느낌의 필름 영화의 분위기를 그대로 연출할 수 있다. 

 

창의적인 작업을 하는 비디오그래퍼나 크리에이터들에게 적합한 것으로, 색다른 결과물을 원한다면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시네블룸 디퓨전 필터는 프리미엄 일본 광학 유리와 항공 우주 등급 알루미늄을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이미지를 선명하게 표현하는 것을 물론 스크래치와 먼지 등의 외부 영향으로부터 안전하다.

▲시네블룸 디퓨전 필터는 카메라와 스마트폰 모두 사용 가능 (이미지 편집=일요주간)

 

▲시네블룸 디퓨전 필터 사용전 후 비교 사진(이미지 편집=일요주간)

 

시네블룸 디퓨전 필터는 37-82mm에 걸쳐 다양한 렌즈 사용이 가능하고 10%·20% 두 종류의 밀도로 구분해 선택할 수 있다. 디지털 카메라의 천편일률적인 또렷한 이미지가 아닌 꿈꾸는 듯한 영화적 요소를 가미하고 싶은 창작자에게는 효과적이며, 스마트폰으로도 예술적인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킥스타터를 통해 성공적으로 출발한 모멘트는 스마트폰 카메라를 위한 다양한 렌즈를 선보이는 모바일 포토그래피 전문기업으로, 사진과 영상의 전문가와 디자이너ㆍ엔지니어가 모여 획기적인 IT 제품을 출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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