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크리에이터와 게이머를 위한 프리미엄 노트북 시리즈 선보여

IT Life / 지혜수 기자 / 2020-06-26 15: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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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Touch 패널, 4K UHD 해상도 디스플레이 탑재로 시각적 작업에 효과적
퍼포먼스를 월등하게 향상시킨 제품군에 붙이는 레이저 블레이드 시리즈
▲레이저 블레이드 스튜디오 에디션 (이미지=레이저)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레이저(Razer)가 크리에이터와 게이머를 위한 최적의 노트북 '레이저 블레이드(RAZER BLADE) 시리즈'를 출시한다.


이 시리즈는 기존 RAZER 게이밍 노트북의 장점을 집약한 것으로 그간의 기술력과 다양한 퍼포먼스를 월등하게 향상시킨 제품군이다.


레이저 블레이드 Pro 17 10Gen은 기존 240㎐의 주사율보다 높은 300㎐의 주사율을 지원해, 모든 프레임을 잘 주시해야 하는 게이머에게 적합하다. 

 

특히 인텔 코어 10세대 i7-10875H의 최신 프로세스와 엔비디아 RTX 2070 Max-Q와 RTX 2080 SUPER Max-Q 그래픽 카드를 장착해 게임 성능에서 절대 밀리지 않는 고성능 스펙을 갖춘 제품이다. 

 

또 콤팩트한 사이즈에 슬림 베젤로 17.3형의 대화면을 장착해, 언제 어디서나 게이머들에게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한다. 


레이저 블레이드 15 스튜디오 에디션 10세대 (STUDIO EDITION 10Gen)은 기존 게이밍 노트북과 차별화해 전문 크리에이터의 작업에 맞춰진 모바일 스테이션 제품이다. 

 

전문가용 그래픽 카드로 알려진 쿼드로 RTX 5000 16GB를 장착했고 기본 32GB 듀얼 램과 1TB NVMe SSD를 사용해, 콘텐츠 제작시 빠른 작업 속도와 넉넉한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콘텐츠 크리에이터·전문 사진 작가·영상 전문가들은 시각적인 작업을 위해 디스플레이가 가장 중요시 요구되어진다. 이 제품은 OLED 터치 패널을 사용해 4K UHD 해상도까지 지원하며 100% DCI-P3의 색재현율로 선명하고 정확한 색감을 제공해 만족도를 높여준다. 

 

또 이저 블레이드 15 어드밴스트 10세대 4K (Advanced 10Gen 4K)는 기존 어드밴스드 모델의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고 4K OLED 디스플레이를 추가해 크리에이터뿐 아니라 게이머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노트북이다. 

 

인텔 코어 10세대 i7-10875H의 최신 프로세스와 엔비디아 RTX 2080 수퍼 맥스 큐 (SUPER Max-Q) 그래픽 카드를 장착해 게이밍 성능을 극대화했다. 4K OLED 디스플레이에 터치스크린을 지원하고 DCI-P3 100%의 색 영역을 커버해 콘텐츠 작업 등에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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