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모바일 게임'도 통했다... 게임 인기순위 1위

ICT / 이수근 기자 / 2019-10-07 15: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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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게임 '도시어부M' 구글 인기게임 상위권 등극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순위 1위,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게임 인기 순위 1위
▲ 도시어부M 화면 설명 페이지 (한빛소프트 홈페이지 화면캡쳐)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기자] 한빛소프트의 신작 모바일게임 '도시어부M'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게임 분야 상위권에 올랐다. '낚시'라는 장르의 한계를 넘어섰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7일 한빛소프트는 '도시어부M'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전체 게임 인기순위 1위와 급상승 순위 2위를,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 게임 분야에서도 인기 1위에 올라 있다고 밝혔다.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도시어부M은 국내 최초 '낚시예능게임'을 표방한 작품이다. '마니아들을 위한 장르적 한계'를 넘어 낚시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이경규, 장도연, 박진철 등 연예인들을 게임 내 서포터 캐릭터로 출연시켜 예능감을 극대화했고 미션을 클리어하면 주어지는 황금배지를 비롯해 서포터 캐릭터들의 성격을 반영한 스킬 등 방송에서 접했던 요소들이 게임에 녹아 있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도시어부M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메인화면 '금주의 신규 추천게임'에 도시어부M 아이콘이 등재됐다. 피처드 선정은 구글이 게임성, 유저 편의성, 디자인 퀄리티, 참신함 등을 인정해 추천한다는 의미다. 도시어부M은 현재 구글 플레이 평점 4.6점(만점 5.0)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110여종의 물고기와 출조지 50여곳 등 방송 36회까지 분량이 구현됐다.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출조지와 어종을 확대해 방송 진도와 보조를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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