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활동가를 위한 ‘노이즈 캔슬링 무선 이어폰’ 공개

IT Life / 지혜수 기자 / 2020-07-10 17: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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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무선 이어폰으로 안정감과 착용감 우수
퀵 어텐션 기능으로 노이즈 캔슬링도 손쉽게 조절 가능
▲활동적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WF-SP800N (이미지 편집=일요주간)

 

[일요주간 = 지혜수 기자] 소니코리아는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이들을 위해, 안정적인 착용감과 고품질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 완전 무선 이어폰 ‘WF-SP800N’을 선보였다.

 

WF-SP800N은 최근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음악을 즐기거나 전화를 하는 멀티 플레이어를 겨냥한 제품으로, 사운드와 디자인까지 고루 갖춘 무선 이어폰이다.

 

소니의 노이즈 캔슬링 기술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다양한 공간에서 외부 소음을 손쉽게 차단해 고품질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부드러운 쿠션으로 이루어진 아크 서포터가 탑재되어 착용감 또한 우수하다.

 

먼지와 물에 강한 IP55 등급의 방진·방수 지원으로 스포츠를 즐기거나 우천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방습 기능으로 스포츠 활동에서도 즐길 수 있다.(이미지=Sony)

 

WF-SP800N은  행동이나 장소의 변화 등 상황에 맞춰 자동으로 바꿔주는 '적응형 사운드 제어'로 주변 상황에 따라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특히 퀵 어텐션(Quick Attention) 기능을 추가해, 왼쪽 이어폰에 손을 대면 일시적으로 노이즈 캔슬링을 차단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강력한 성능의 배터리가 탑재된  WF-SP800N은 완충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적용한 상태로 최대 9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전용 충전 케이스로 충전 시 최대 1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급속 충전 지원으로 10분 충전, 최대 60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EDM, 팝, 힙합, 락 등 저음을 강조한 음악 장르의 감상에 최적화된 소니 엑스트라 베이스(EXTRA BASS™)로 고품질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으며, 소니 헤드폰 커넥트(Sony | Headphone Connect)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이퀄라이저(EQ) 설정을 취향대로 조정할 수 있다.

 

WF-SP800N은 블루투스를 통한 무선 연결과 구글 어시스턴트와 애플 시리 등 AI 음성 비서 호출 기능도 지원하며, 블랙·화이트·블루·오렌지 총 4가지 색상이며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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