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백조,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오는 20-21일 청약접수

e산업 / 이수근 기자 / 2021-04-14 09: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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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백조 분양 담당자 "우수한 서울 접근성, 자연친화적 주거환경, 원스톱 교육 혜택 장점"
▲ 금성백조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투시도.(사진=금성백조 제공)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금성백조가 지난 9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오는 20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에 총 1172가구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우수한 서울 접근성과 자연친화적 주거환경은 물론 원스톱 교육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게 분양업체의 설명이다.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를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76㎡ 214가구, ▲84㎡A 510가구, ▲84㎡B 75가구, ▲102㎡A 224가구, ▲102㎡B 149가구 등이다.


분양 업체에 따르면 검단신도시는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은 물론 GTX-D노선까지 교통 호재가 이어지면서 청약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 서구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검단신도시 분양권에 프리미엄이 상당히 높아지면서 최근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등 신규 분양 물량에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거주의무가 없다는 점까지 매력적이기 때문에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 청약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금성주택 분양 담당자는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는 총 1172가구가 분양되며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면서 "청약 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검단신도시 예미지 퍼스트포레의 모델하우스는 인천 서구 원당동 329번지 일원에 조성돼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로만 운영한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한편 금성백조는 40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2020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 48위를 기록했다. '전국 살기좋은 아파트 종합대상' 대통령상 2회, 국무총리상 1회를 각각 수상하는 등 품질뿐 아니라 프리미엄 아파트의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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