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지역특화사업 등 논의

전라북도 / 이태곤 기자 / 2021-06-07 09: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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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 협업 통한 소통의 장 마련
▲ 인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은주, 이정일)는 지난 6월 3일 인월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일요주간 = 이태곤 기자] 인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은주, 이정일)는 지난 3일 인월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2021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사업 선정 논의 및 지역 복지자원 발굴 등 지역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의견을 나누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흥부 愛 밥상' '사랑의 두유지원' 사업과 신규 '나누면 돼지' '도란도란 염색'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더불어 지역에 소외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수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주민에 대한 문제 인식을 함께 나누었으며, 지역자원 발굴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 인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은주, 이정일)는 지난 6월 3일 인월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정일 민간위원장은 지역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복지현장 실천사례를 중심으로 지역현안문제, 자원 발굴 향상을 위해 정기 및 수시 회의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으면 한다.

이은주 인월면장은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있을 경우 협의체 위원들과의 회의를 거쳐 신규 사업발굴 및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원 등을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둠을 밝혀주는 빛과 같은 역할을 부탁드리며, 민간과 공공의 소통・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아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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