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동서식품은 지난 25일 식목일을 맞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동서식품 제공) |
동서식품(대표 김광수) 임직원들이 식목일을 앞두고 지난 25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을 찾아 도심 생태 회복을 위한 나무 심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수종을 식재해 도심 녹지를 확충하고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6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직원들은 도시 공간 속 녹지가 갖는 의미와 식재 요령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공원 내 경사면 일대에 나무를 심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식재한 나무는 산벚나무와 헛개나무로 건조하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김유나 사원은 “오늘 공원에 나무를 심는 활동을 통해 즐겨 찾는 공원의 환경 개선 및 탄소 저감에 동참한다는 의미를 체감할 수 있었다”며 “이번 활동이 도심 공기를 맑게 하는 데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직원 봉사활동은 물론 임직원들이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직원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동서・동서식품, 취약계층 지원에 5억 원 기탁...ESG 기반 지속가능경영 실천
- 동서, 보리차·옥수수차 등 식수용차 5종 티백에 친환경 식물 유래 소재(PLA) 적용
- "연간 플라스틱 98톤 감축" 동서식품, 페트병 경량화로 자원순환 ESG 경영 박차
- "당은 빼고 풍미는 더했다" 동서식품, 건강 위한 당 저감 그래놀라 2종 출시
- 동서식품, '광고주가 뽑은 올해의 마케터상' 수상…'맥심골목'의 독창적 가치 인정
- “크래커로 즐기는 타코의 풍미” 동서식품 리츠, 트렌디한 '멕시칸 타코맛' 출시
- 동서식품, 에너지 취약 가구 겨울나기 지원… 한파 속 연탄 나눔 봉사 펼쳐
- "새 학기 응원해요" 동서식품, 탄광마을 아동과 함께 서울 문화체험 진행
- 동서식품, '맥심 슈프림골드'에 멸균팩 재활용 포장재 도입… 자원순환 앞장 [ESG+]
- 동서식품, 2030 '헬시 플레저' 겨냥 당 걱정 없는 '애사비 콤부차' 출시
- 동서식품 임직원, 탄소 저감 동참… 도심 속 녹지 가꾸기 봉사활동 전개
- 27년 바둑 후원 동서식품, '입신최강전' 변상일 9단 우승 '쾌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