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사람 살리는 금융’ 동참…불법사금융 예방·포용금융 강화

보도자료 / 김완재 기자 / 2026-08-31 14: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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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금융 가치 확산…서민금융진흥원 캠페인 참여
▲ IBK기업은행,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불법사금융 예방 앞장(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이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포용금융 행보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1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은 지난 7월 서민금융진흥원이 시작한 공익 캠페인이다. 불법사금융의 위험성을 알리고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와 포용금융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IBK기업은행은 불법사금융으로 인한 금융 소비자의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금융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은 “금융의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금융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포용금융의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국책은행으로서 금융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안심하고 금융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참여는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졌다. 장민영 은행장은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과 이호성 하나은행장을 추천했다.

IBK기업은행은 앞으로도 국책은행으로서 금융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금융생활을 지원하고 금융 소비자 보호와 포용금융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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