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X·SRT 통합에도 안전체계는 이원화 논란…철도노조 "승객 안전 외주화 중단해야"
- 코레일 열차팀장과 자회사 승무원으로 분리된 안전체계 논란 노조 "열차팀장 1명이 최대 1200명 승객 안전 책임…구조 바꿔야" 노조, 강릉선·오송역·동대구 사고 사례 들며 지휘체계 일원화 요구 철도노조 "자회사 승무원, 비상조치 의무 있지만 실질 권한 없어"

- [제보+] 수원 소재 병원, 60여억원 임대료 미납에도 '배짱 영업'… 임대인 폐업 위기 몰려
- 6회 이상 임대료 연체에도 명도 거부… 임대인 PF 대출 이자 감당 못 해 건물 경매 위기 집합건물법 위반한 주차시설 불법 설치 의혹… 신탁사와의 '불투명 공매' 공모 정황도

- "경찰·중수청 권한 확대에 상응하는 견제장치 마련"… 윤준병, 공수처법 개정안 대표 발의
- 공수처의 경찰공무원 수사대상, 현행 '경무관 이상'에서 일선 수사 실질 지휘관인 '총경 이상'으로 확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에 맞춰 중수청 소속 4급 이상 공무원을 공수처 수사 대상 포함, 수사 사각지대 해소 윤준병 의원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따라 수사기관 권한에 상응하는 외부 견제·감시 시스템 확립 필요"

- [특별기고] 같은 바다, 다른 선택… 북해 유전이 한국에 남긴 경고
- 1970년대 초, 북해 밑바닥에서 검은 기름이 솟구쳤을 때 영국과 노르웨이는 같은 출발선에 서 있었다. 하늘이 내려준 오일머니, 국가 단위의 로또였다.반세기가 지난 지금 두 나라의 풍경은 완전히 갈라섰다. 노르웨이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유한 복지국가가 됐고, 영국은 제조업이 무너지고 빈곤이 만연한 나라가 됐다. 같은 바다, 같은 자원인데 왜 이렇게 갈렸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