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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열차팀장과 자회사 승무원으로 분리된 안전체계 논란 노조 "열차팀장 1명이 최대 1200명 승객 안전 책임…구조 바꿔야" 노조, 강릉선·오송역·동대구 사고 사례 들며 지휘체계 일원화 요구 철도노조 "자회사 승무원, 비상조치 의무 있지만 실질 권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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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회 이상 임대료 연체에도 명도 거부… 임대인 PF 대출 이자 감당 못 해 건물 경매 위기 집합건물법 위반한 주차시설 불법 설치 의혹… 신탁사와의 '불투명 공매' 공모 정황도

- 희망브리지, 공공기관 경영평가 체계 정비… 현장 중심 92개 지표 도입
- 공공기관 지정에 맞춰 조직 전반의 평가지표 재정비 완료 불필요한 행정 절차 줄이고 재난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 체계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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