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리은행, 40억 원 규모 금융사고 공시… 수사기관 조사로 뒤늦게 드러나
- 2024년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발생… 실제 대출 실행 후 1년 10개월 만에 확인 외부인 허위 서류 제출 등 사기 혐의 적발… 총 사고 금액 40억 800만 원 규모 최종 피해 규모는 안개속… 우리은행, 공시 통해 "손실예상금액은 아직 미정" 밝혀

- [제보+] 수원 소재 병원, 60여억원 임대료 미납에도 '배짱 영업'… 임대인 폐업 위기 몰려
- 6회 이상 임대료 연체에도 명도 거부… 임대인 PF 대출 이자 감당 못 해 건물 경매 위기 집합건물법 위반한 주차시설 불법 설치 의혹… 신탁사와의 '불투명 공매' 공모 정황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