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청산과 회생 갈림길… 노조 "대주주 MBK와 채권 회수만 몰두하는 메리츠금융 책임 회피"
공대위, 법원 의견조회서 송달에 정부 책임론 제기… "노동자가 아닌 정부가 답변 주체" 노조 "10만 노동자 생존권 달린 사회적 재난"… 공적자금 투입·유암코 관리인 선임 촉구 마트노조, 회생법원 향해 "회생 가능성 끝까지 살려야…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 연장 필요"
"처우 불이익 없다더니"… 아시아나항공 노조, 조원태 회장 약속 위배·대한항공 '갑질' 규탄
대리 7년·과장 20년 차도 모조리 '초호봉 강등'… 아시아나 노조 "폭력적 조건" 분노 공공운수노조 "대한항공 억압적 민낯 드러나… 산은·공정위 등 정부 기관도 책임져야" "아시아나 퇴직금 DB/DC 승계 확답 회피"… 대한항공 경영진 향한 노동계 분노 폭발 근로조건 저하 없는 단협 논의 및 노조 존중 촉구… "고정·변동수당 뒤섞는 눈속임" 비판 대한항공 관계자 "노조와 지속적으로 협의 예정... 현재로선 별도로 밝힐 입장 없어"
우리은행, 40억 원 규모 금융사고 공시… 수사기관 조사로 뒤늦게 드러나
2024년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발생… 실제 대출 실행 후 1년 10개월 만에 확인 외부인 허위 서류 제출 등 사기 혐의 적발… 총 사고 금액 40억 800만 원 규모 최종 피해 규모는 안개속… 우리은행, 공시 통해 "손실예상금액은 아직 미정"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