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X·SRT 통합에도 안전체계는 이원화 논란…철도노조 "승객 안전 외주화 중단해야"
- 코레일 열차팀장과 자회사 승무원으로 분리된 안전체계 논란 노조 "열차팀장 1명이 최대 1200명 승객 안전 책임…구조 바꿔야" 노조, 강릉선·오송역·동대구 사고 사례 들며 지휘체계 일원화 요구 철도노조 "자회사 승무원, 비상조치 의무 있지만 실질 권한 없어"

- [제보+] 수원 소재 병원, 60여억원 임대료 미납에도 '배짱 영업'… 임대인 폐업 위기 몰려
- 6회 이상 임대료 연체에도 명도 거부… 임대인 PF 대출 이자 감당 못 해 건물 경매 위기 집합건물법 위반한 주차시설 불법 설치 의혹… 신탁사와의 '불투명 공매' 공모 정황도

- CJ문화재단, 토론토영화제서 한국계 창작자 3인 선정…K-스토리 펀드 3년 연장
- 북미 한국계 창작자 발굴로 K-콘텐츠 외연 확장…매기 강·유태오 앰배서더 참여 8인 멘토링 거쳐 최종 3인 선정…CJ문화재단 20주년, TIFF·영진위 협약 3년 연장
많이 본 기사
- 1[특별기고] 같은 바다, 다른 선택… 북해 유전이 한국에 남긴 경고…
- 2티빙 3954만 개 계정 유출 후폭풍… 시민단체 "자사 서비스 쿠폰 대신 금전 배상하라"…
- 3유유제약, 의약품 회수·폐기 등 약사법 위반으로 '타나민정' 제조업무정지 처분 받아…
- 4[칼럼] 강신철 후보자, 이제 군인의 언어로 말하라…
- 5"경찰·중수청 권한 확대에 상응하는 견제장치 마련"… 윤준병, 공수처법 개정안 대표 발의…
- 6한화생명 후원 'LoL 아시안게임 국대 평가전', 부산 영화의전당서 열린다…
- 7'아트리 장애인 창작페어 2026' 성황리 개막... 장애예술의 가능성을 작품 판매와 대여로 연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