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칼럼] 반도체 산단 앞세운 광주 군공항 이전, 미군은 어디로 가는가
- 정부가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는광주 군공항에서 약 582억 원 규모의 미군 시설공사가 진해되고 있다. 일부 공사는 2027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항공유 급유시설 건설에만 약 531억 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우리 국방시설본부가 발주했다. 국민의 세금으로 미군 시설을 건설하면서, 정부는 같은 군공항의 이전을 서두르고 있다.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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