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우 불이익 없다더니"… 아시아나항공 노조, 조원태 회장 약속 위배·대한항공 '갑질' 규탄
대리 7년·과장 20년 차도 모조리 '초호봉 강등'… 아시아나 노조 "폭력적 조건" 분노 공공운수노조 "대한항공 억압적 민낯 드러나… 산은·공정위 등 정부 기관도 책임져야" "아시아나 퇴직금 DB/DC 승계 확답 회피"… 대한항공 경영진 향한 노동계 분노 폭발 근로조건 저하 없는 단협 논의 및 노조 존중 촉구… "고정·변동수당 뒤섞는 눈속임" 비판 대한항공 관계자 "노조와 지속적으로 협의 예정... 현재로선 별도로 밝힐 입장 없어"
우리은행, 40억 원 규모 금융사고 공시… 수사기관 조사로 뒤늦게 드러나
2024년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발생… 실제 대출 실행 후 1년 10개월 만에 확인 외부인 허위 서류 제출 등 사기 혐의 적발… 총 사고 금액 40억 800만 원 규모 최종 피해 규모는 안개속… 우리은행, 공시 통해 "손실예상금액은 아직 미정" 밝혀
홈플러스 단식 34일째, 장기단식자 병원 이송... 정치권 "MBK·메리츠·정부 모두 책임"
"수만 명 노동자 생계 및 납품업체·상권 연쇄 붕괴… 범정부 차원 대책 전무" 비판 김남근 의원 "MBK 회생 계획 불신에 인수자 없어… 유암코 같은 기관 역할 필수" 마지막 장기단식자 병원 이송… "유암코 개입·운영자금·MBK 처벌" 촉구 대주주와 채권단의 책임 미루기 비판… 정부, 법원만 바라보며 책임 회피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