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유죄 전 대표 여전히 고문?'… 노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딜러사, 유죄 판결에도 가해자 비호"
성추행 유죄 판결 그 후… 신성자동차, 가해자 해촉 대신 '시간 끌기' 소송전 법원 벌금형 선고에도 고문직 유지… 금속노조 "피해자 사과 없이 2차 가해 방치" 부당해고 판결에도 이행 거부하고 행정소송… 공적 판단 무시 안하무인 태도 논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도 방관자? 노조 "실질적 지배주주와 본사가 직접 해결하라" 노동계, 지난해 5월 사건 인지 후 가해자 징계 대신 조합원 계약해지 강행 규탄
두 달 새 2명 숨진 SK에코플랜트 용인 현장, 연장근로 초과 최고 82%…반도체 현장은 '노동법 치외법권'인가
고용부, 용인 SK에코플랜트 현장 감독 결과, 10명 중 7명’ 연장한도 초과...두 달 새 노동자 2명 사망 노동계, 고용부 엄정 조치 환영 "예고된 인재, 상시적 장시간 노동 퇴출 실질적 관리 감독 지속돼야" 임금 체불과 과로가 일상이 된 현장에 휴일수당 3700만 원 미지급까지…고용부, 전국 현장 '확대 감독'
SK에코플랜트 용인 현장 '재해의 늪', 두 달 만에 반복된 사망 사고...노동계 '건설안전특별법' 제정 촉구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SK에코플랜트, 죽음의 속도전 중단하라"...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개월 새 노동자 2명 사망 건설연맹, 특별근로감독 및 건설안전특별법 제정 촉구 "이윤보다 생명이 우선"...영하 10도 한파 속 '밤 10시까지 강행군' 건설연맹, 유명무실한 정부 한파 대책 비판...간담회 열고도 현장 무시한 정부, 실질적 '작업중지권' 보장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