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기&바나나·초콜릿&바나나,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즐기는 최적의 더블 플레이버 밸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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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스킨라빈스, 진하게 즐기는 ‘더블 쉐이크’ 출시(사진=SPC) |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원료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린 신제품 ‘더블 쉐이크(Double Shake)’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쉐이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쉐이크보다 더욱 진하고 묵직한 맛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더블 쉐이크는 미국 오리지널 스타일 레시피를 적용해 우유 사용 비중을 줄이는 대신 아이스크림과 생과일의 함량을 대폭 높였다. 이를 통해 꾸덕하면서도 깊이 있는 텍스처를 완성했으며, 아이스크림 고유의 맛과 질감을 한 모금만으로도 선명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미국 전용 장비를 활용해 원료 간의 밸런스를 정교하게 조율하면서 쉐이크 특유의 바디감과 완성도를 높였다.
신제품 라인업은 두 가지 맛의 조합이 돋보이는 ‘더블 플레이버’와 각 원료의 개성을 강조한 ‘클래식 플레이버’로 구성됐다. 더블 플레이버 대표 제품인 ‘딸기&바나나’는 신선한 생딸기와 생바나나를 조화롭게 블렌딩해 상큼함과 달콤함의 균형을 살렸고, ‘초콜릿&바나나’는 프랑스산 코코아의 진한 풍미에 생바나나의 부드러운 단맛을 더해 익숙하면서도 깊은 맛을 완성했다.
함께 출시된 클래식 플레이버 4종(딸기, 초콜릿, 바나나, 바닐라)은 각 플레이버의 핵심 원료를 아낌없이 사용해 심플하지만 강렬한 맛을 구현했다. 원료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구성으로, 쉐이크의 기본에 충실한 만족감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더블 쉐이크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스카이점을 비롯해 청담점, 워크샵, 100 Flavor 등 일부 직영 매장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판매 매장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더블 쉐이크는 보다 진하고 풍부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원료 중심의 차별화된 레시피로 쉐이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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