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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술한 메르스 방역망, 삼성서울병원 수수방관과 정부 안이함이 초래한 인재(人災)?
- 김슬기 2015.06.16
- 정부당국, 방역조사단 삼성서울병원에 파견...뒤늦은 방역관리 실패 원인 점검
- 백지흠 2015.06.15
- 아주대 병원에서 진료 받다 숨진 50대 사업가 장남의 통곡
- 김수정 2015.06.12
- 메르스 3차 유행 촉발 ‘슈퍼전파자’ 후보군 드러나…"이들 통한 감염자 발생 우려 높아"
- 김슬기 2015.06.11
- [일요주간= 김슬기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가 연일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3차 유행을 촉발시킬 ‘슈퍼전파자’ 후보군이 드러났다. 양병국 질병관리본부장은 메르스 사태의 3차 유행을 촉발시킬 ‘슈퍼전파자 위험환자’로 3명을 후보군으로 두고 있으며 그 추이를 살피고 있다고 ...
- 응급실 밖 간염사례 나와...보건당국 “공기 전파 가능성 없다”
- 백지흠 2015.06.11
- [일요주간=백지흠 기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2차 진원지인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이 아닌 외래진료실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 확진자가 나와 보건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그러나 보건당국은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이견이 엇갈리는 공기전파 가능성에 대해 "가능성이 없다"고 일축시키며 일관된 입장을 고수했다. 11일 보건복지부 중 ...
- 국토부, 가뭄 대비 용수비축 강화 "발전용 댐과 비상댐 연계 운영"
- 이수근 기자 2015.06.11
- [일요주간= 이민석 기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가뭄에 대비, 용수비축 강화에 나섰다. 국토부가 지난 3일 개최한 농림축산식품부·환경부·한국수자원공사·한국농어촌공사·한국수력원자력 등 관련기관 회의를 통해 소양강·충주댐 그리고 발전용 댐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