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설 맞아 미래에셋증권과 아동복지 나눔 활동 전개

e금융 / 김완재 기자 / 2026-02-05 16: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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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농협은행 및 미래에셋증권 임직원들이 함께 삼동보이스타운을 찾아 나눔을 실천했다.(사진=NH농협은행)

 

[일요주간=김완재 기자] 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임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미래에셋증권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삼동보이스타운’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들은 쌀과 과일 등 우리 농산물과 어린이 용품을 전달하며 아이들에게 명절의 온정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권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교감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상선 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부행장은 “명절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현장을 찾았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명절의 기억으로 남고, 농업인에게는 힘이 되는 소비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은 앞으로도 거래기업과 함께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현장 중심의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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