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30여년 소비자 추억 담은 '헤리티지 필름' 공개... 추석 맞이 광고 영상 공개

보도자료 / 노현주 기자 / 2026-09-14 16: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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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장' 윤제균 감독과 세 번째 협업… 추석 연휴 동안 TV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어
대학 MT부터 월드컵 응원전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기억 속 카스 조명
▲ 카스 추석 광고 ‘카스 헤리티지 필름’ 주요 장면. (사진=오비맥주 제공)

 

카스가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들과 함께한 지난 30여 년의 순간을 되짚는 ‘카스 헤리티지 필름’을 선보인다. 대학 시절부터 2002년 월드컵 응원, 가족이 모인 명절까지 세대별 기억을 광고에 담아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카스는 추석을 맞아 소비자들의 일상과 추억을 소재로 한 광고 ‘카스 헤리티지 필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광고는 ‘당신에게 카스는 어떤 기억인가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한다. 대학 첫 MT의 설렘과 IMF 시절 단골 사장님이 건네던 위로, 2002년 월드컵 4강의 환희에 이어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카스를 나누는 모습을 차례로 담았다. 마지막에는 ‘늘 당신의 맥주여서 자랑스럽습니다’라는 문구를 통해 오랜 기간 카스를 선택한 소비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한다. 광고는 추석 연휴 기간 TV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연출은 영화 ‘국제시장’과 ‘해운대’를 만든 윤제균 감독이 맡았다. 카스와 윤 감독의 협업은 이번이 세 번째다. 2021년에는 코로나19 시기 청년들의 모습을 그린 ‘진짜 멋진 여름 맥주 광고’를, 2024년 추석에는 가족과 고향의 소중함을 담은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을 함께 선보였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가 지난 30여 년 동안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소비자들과 함께 수많은 순간과 기억을 만들어 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소중한 순간마다 함께하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는 올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했으며,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로도 참여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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