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1만8000명 운집…흥행 입증

보도자료 / 노현주 기자 / 2026-09-14 17:07:51
  • 카카오톡 보내기
12일 하루 1만 8천 명 발길…소주 1만 병·맥주 5만 캔 '완판' 열기
다양한 주류 라인업과 체험 프로그램, 화려한 무대까지 한자리에

 

▲ 하이트진로,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1만8000명 찾아 성황(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2026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관람객 1만8000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2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 약 1만8000명이 방문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국내 유일의 소주 브랜드 뮤직페스티벌로, 올해 처음 개최지를 송도로 옮겨 수용 규모와 대중교통 접근성을 확대했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15개 노선으로 늘렸으며, 현장 F&B존을 이슬존·진로존·테라존으로 구분했다. 주류부스는 6개에서 9개, 푸드부스는 28개에서 34개로 확대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브랜드 체험도 강화했다. 하이트진로는 행사 최초로 24시간 이내 생산된 참이슬과 테라 생맥주를 제공하고 테라 스파클링, 테라 슬러시 생 등 신제품을 포함해 총 19종의 주류 라인업을 선보였다. 

 

▲ 하이트진로,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1만8000명 찾아 성황(사진=하이트진로)
▲ 하이트진로,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1만8000명 찾아 성황(사진=하이트진로)


현장에서는 참이슬·진로 등 소주류 약 1만병과 테라·켈리 등 맥주류 약 5만캔이 판매됐다. 이와 함께 쏘맥자격증 발급, 이슬네컷, 이슬오락실 등 9개 체험 프로그램과 아티스트 공연을 마련해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