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경영진 현장점검 강화…고위험 공정 안전관리 총력

e산업 / 이수근 기자 / 2026-04-07 18: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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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 및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위한 정기 점검
- 봄철 공정 본격화로 고위험 작업 집중에 따른 현장 안전 강화 취지
▲ IPARK현대산업개발, 봄철 안전 강화를 위한 경영진 현장점검 진행(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이 봄철 공정 본격화 시기를 맞아 건설현장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운정 아이파크 포레스트 현장에서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정기적으로 시행 중인 안전 점검 활동의 일환으로, 경영진이 현장을 밀착 관리하며 중대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현장에는 정경구 대표이사를 비롯해 안전총괄책임자(CSO)와 건축본부장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터파기 작업, 장비 진입로 조성, 항타 작업 등 고위험 공정이 집중된 시기인 만큼 위험성 평가에서 높은 등급으로 분류된 작업을 중심으로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면밀히 확인했다.

 

▲ IPARK현대산업개발, 봄철 안전 강화를 위한 경영진 현장점검 진행(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회사 측은 4월 들어 작업량이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현장의 안전 경각심을 높이고, 체계적인 관리 기준을 통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분기부터 경영진 현장점검을 정례화하는 동시에, 고위험 작업에 대한 밀착 관리와 본사 차원의 CCTV 통합관제 모니터링을 강화해 선제적 재해 예방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과 본사를 연결하는 입체적 안전관리 시스템을 완성하고,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통제하는 안전 중심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lee8501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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