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BS경인TV와 일상 속 두뇌운동 콘텐츠 제작 및 지역사회 배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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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사진=S-OIL) |
S-OIL이 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시니어 두뇌 건강 증진 프로그램 지원에 나섰다.
S-OIL은 노년층의 인지 건강 향상과 건강한 일상 유지를 돕기 위해 OBS경인TV와 협력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두뇌훈련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손가락 접기, 틀린 그림 찾기 등 간단하면서도 반복 가능한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돼 인지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총 20편으로 제작되는 콘텐츠는 회당 약 7분 분량으로, OBS 채널을 통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7시에 방송된다. 동시에 유튜브 등 온라인 플랫폼에도 공개돼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S-OIL은 콘텐츠 확산에도 적극 나선다. 제작된 프로그램을 경로당과 요양원 등 노인복지시설에 배포해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시니어층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치매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전반의 두뇌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회사 측은 이번 사업이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고령화 사회의 핵심 과제인 건강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ESG 활동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춘배 S-OIL 부문장은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건강은 개인의 삶의 질을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lee8501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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