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캐릭터명 선점 흥행…3차 선점 돌입

보도자료 / 하수은 기자 / 2026-08-14 09: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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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캐릭터명 선점 열기 후끈… 1·2차 마감, 14일 오후 12시 3차 돌입
사전예약 유저 대상 서버·캐릭터명 선점… 모니터 경품 이벤트로 기대감 UP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3차 캐릭터명 선점 대표 이미지(이미지=컴투스)

 

컴투스가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을 앞세워 사전예약 흥행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블록버스터급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1·2차 캐릭터명 선점이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4일 오후 12시부터 3차 캐릭터명 선점에 돌입한다.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1·2차 캐릭터명 선점에는 이벤트 시작 직후부터 이용자들이 몰리며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 컴투스는 이용자들의 참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서버별 수용 인원을 확대하고 3차 선점 기회를 마련했다.

아직 캐릭터명을 확보하지 않은 사전예약 참여자는 3차 선점에 참여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사전예약 참여 여부를 인증하고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선택하면 된다. 선점에 성공한 이용자는 게임 정식 출시 이후 해당 서버에서 미리 확보한 이름으로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캐릭터명 선점과 연계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물에 안내된 양식을 작성해 응모한 뒤 정식 출시 이후 선점한 캐릭터명으로 게임에 접속하면 추첨 대상이 된다. 컴투스는 이 가운데 1명을 선정해 삼성전자 오디세이 OLED 49인치 모니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최고신 제우스가 구축한 절대 권력과 그로 인해 발생한 세계의 균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MMORPG다.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그래픽을 비롯해 세력 간 협력과 대립, 다양한 성장 시스템,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한 게임 구조 등을 통해 대규모 전투와 경쟁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게임은 오는 8월 26일 낮 12시 정식 출시된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3차 캐릭터명 선점과 관련한 세부 사항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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