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임직원 자녀 50여명 초청 ‘키즈 페스타’…가족친화 조직문화 강화

보도자료 / 김완재 기자 / 2026-08-14 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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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페스타’로 가족 소통 강화…AI·금융문화 체험 마련
▲ 신한라이프, 임직원 자녀 50여명 초청…부모 일터 체험 기회 제공(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가 여름방학을 맞아 임직원 자녀를 회사로 초청해 부모의 일터를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13일 서울 중구 신한L타워에서 임직원 초등학생 자녀 50여명이 참여한 ‘키즈 페스타’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녀들이 부모의 근무 환경을 직접 살펴보고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가족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부모와 함께 출근해 본사 곳곳을 둘러보고 임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부모의 일터를 경험했다.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은 어린이들을 직접 맞이해 선물을 전달했으며, 구내식당에서 가족과 함께 점심을 먹는 시간도 마련됐다.

오후에는 AI 우주과학 매직쇼와 종이비행기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체험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후 광화문 한국금융사박물관을 방문하며 금융과 관련된 체험 기회도 가졌다.

신한라이프는 임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고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가족 초청 스포츠 관람과 캠핑 페스타 등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신한라이프는 2025년 고용노동부와 주요 정부 부처 및 경제단체가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부모의 일터를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고 직원들에게는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고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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