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SOL: enchant', 출시 하루 만에 국내 양대 마켓 매출 1위 석권

e스포츠 / 하수은 기자 / 2026-06-19 15:12:02
  • 카카오톡 보내기
18일 발매 직후 흥행 돌풍… 애플 이어 구글 플레이스토어까지 매출 정상 등극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의 기술력과 넷마블의 흥행 노하우 결합 적중
▲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 (사진=넷마블 제공)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멀티 플랫폼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가 지난 18일 낮 12시 출시 이후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 국내 양대 앱 마켓에서 동시에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SOL: enchant’는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차별화된 ‘신권(神權)’ 시스템을 선보인 신작 MMORPG다.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며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