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의 기술력과 넷마블의 흥행 노하우 결합 적중
![]() |
| ▲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 (사진=넷마블 제공) |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멀티 플랫폼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가 지난 18일 낮 12시 출시 이후 하루도 채 되지 않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등 국내 양대 앱 마켓에서 동시에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SOL: enchant’는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차별화된 ‘신권(神權)’ 시스템을 선보인 신작 MMORPG다.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며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