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원료 기업 DSM사의 유럽산 프리미엄 비타민 원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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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근당건강, 에너지 충전을 위한 ‘아임비타 비타민젤리’ 출시(사진=종근당) |
종근당건강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젤리형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며 일상 속 건강관리 시장 공략에 나섰다.
종근당건강은 최근 대표 브랜드 ‘아임비타’의 신규 라인업으로 ‘아임비타 비타민젤리’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비오틴과 판토텐산을 비롯해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 등 총 6종의 비타민을 함유해 에너지 대사와 항산화 기능을 고려한 복합 설계가 특징이다.
특히 1회 섭취 기준으로 비오틴 하루 권장량을 크게 충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글로벌 원료 기업 DSM의 유럽산 프리미엄 원료를 적용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제형 차별화도 눈에 띈다. 젤리 내부에 또 다른 비타민 젤리를 넣는 센터 필링 공법을 적용해 탄력 있는 식감을 구현했으며, 복숭아와 사과 농축액을 더해 비타민 특유의 향을 줄이고 기호성을 개선했다. 간식처럼 즐길 수 있는 형태로 소비자의 섭취 부담을 낮춘 점도 강점이다.
종근당건강은 이번 제품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을 일상 속에서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전략이다. 기존의 정제·캡슐 중심 제품에서 벗어나 즐겁게 섭취할 수 있는 형태로 확장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신제품은 전국 편의점과 공식 온라인몰, 스마트스토어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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