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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4일 '가족 견학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넷마블 제공) |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이 넷마블 임직원 자녀들에게 부모의 직업과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을 돕는 자리를 마련했다.
6일 넷마블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4일 지타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엄마·아빠 회사 소개', '자녀 게임 지도 고민 강의 및 엄마·아빠 직업 체험', '지타워 스탬프 투어' 등으로 구성됐다. 넷마블 임직원이 직접 자녀들에게 회사를 소개했으며, 게임문화재단 최정호 소장은 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의 올바른 게임 이용 지도법과 게임 관련 고민에 대한 해결방안을 강의했다.
자녀들은 모둠별로 게임 개발과 발표를 체험하며 부모의 업무를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했다. 가족들은 넷마블게임박물관의 미션을 수행하는 스탬프 투어와 가족 인생네컷 촬영에도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넷마블 임직원은 "일이 바빠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여름방학 중 임직원 가족 견학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와 소통할 수 있어 소중한 추억을 얻은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2018년 출범 이후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과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넷마블문화재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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