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모바일 자동 분할매매 서비스 '매직스플릿' 출시... 투자 조건 설정시 자동 매수·매도 지원

보도자료 / 김완재 기자 / 2026-07-08 15: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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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계좌 보유 시 매직스플릿 통해 자동분할매매 서비스 이용 가능
사전 설정 조건에 따른 자동 매수·매도 지원으로 투자 편의성 강화
차수별 수익 관리, NXT 프리·애프터마켓 자동매매 등 다양한 기능 제공
▲ 유진투자증권이 개인 투자자들의 편리하고 체계적인 주식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모바일에 특화된 자동 분할매매 서비스 ‘매직스플릿’을 정식 오픈했다. 사내 모델이 해당 이벤트를 안내하고 있다. (사진=유진그룹 제공)

 

유진투자증권이 모바일 환경에서 자동 분할매매를 지원하는 신규 서비스를 선보이며 개인 투자자의 체계적인 투자 편의성 강화에 나섰다.

8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모바일 특화 자동 분할매매 서비스 '매직스플릿'을 정식 오픈했다. 매직스플릿은 투자자가 설정한 종목별 투자금과 매수·매도 조건, 분할 차수 등에 따라 자동으로 주문을 실행하는 서비스다. 장중 시장을 실시간으로 감시해 조건 충족 시 자동 매매를 진행하며, 투자자는 원칙에 기반한 분할매매 전략을 운영할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스플릿인베스트와 협업해 기존처럼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모바일과 PC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비스는 전체 평균단가가 아닌 차수별 수익 구간을 기준으로 매도 전략을 설정할 수 있으며, 종목별 투자금과 분할 차수, 매수 간격 설정 기능도 제공한다. NXT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온라인 계좌 보유 고객은 최대 7개 종목, 종목당 7차수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멤버십 구독 시 최대 300개 종목과 100차수까지 이용 범위가 확대된다. 유진투자증권은 정식 오픈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멤버십 구독료를 등급별로 최대 6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유진투자증권 정종원 디지털사업실장은 "매직스플릿은 투자자가 미리 정한 원칙에 따라 자동으로 분할매매 전략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며 "이번 모바일 서비스 오픈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투자 전략을 관리하고, 시장 변동성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매직스플릿은 투자 판단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투자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주식 투자 시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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