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함께 오는 고민이라면? 해결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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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동제약, 배우 오혜원 모델 ‘아로나민 씨플러스’ 새 TV광고 온 에어(새진=일동제약) |
일동제약이 배우 오혜원을 신규 모델로 발탁하고 대표 비타민 영양제 ‘아로나민 씨플러스’의 새로운 TV 광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일동제약은 피로 회복과 항산화 관리를 동시에 강조한 아로나민 씨플러스 신규 광고를 선보이고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아로나민 씨플러스는 활성형 비타민 B1과 B2를 비롯해 비타민 B군 8종과 비타민 C, 비타민 E, 셀레늄, 아연, 철분 등을 함유한 비타민·미네랄 영양제다.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 육체 피로와 체력 저하, 눈의 피로 개선은 물론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어깨 결림 완화와 색소침착에 의한 기미·주근깨 개선 등에 효능·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 광고는 ‘늘 함께 오는 고민이라면? 해결도 한 번에’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피로와 피부 고민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의 특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 영상에서는 거울 속 피곤하고 칙칙한 모습과 생기 있고 건강한 모습을 대비시켜 소비자가 느끼는 고민과 해결 이후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를 통해 아로나민 씨플러스가 제공하는 건강한 변화와 자신감 회복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담아냈다.
또한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E, 셀레늄, 철분, 아연 등 주요 영양 성분이 한 알에 담기는 장면을 통해 제품의 기능성과 차별성을 강조했다. 이어 약국을 배경으로 “피로 회복부터 기미·주근깨 완화까지, 약이라서 해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일반의약품 비타민 영양제로서의 정체성을 부각했다.
일동제약은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오혜원이 아로나민 씨플러스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오혜원 배우의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이미지가 제품의 특성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TV 광고를 시작으로 약국 유통 채널의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동제약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로나민 씨플러스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피로 회복과 항산화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층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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