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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이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신작 3종을 공개한다. (사진=넷마블 제공) |
넷마블(대표 김병규)이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신작 3종을 공개하며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21일 넷마블에 따르면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 인 블루' 등 신작 3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넷마블은 TGS 2026 특설 사이트를 개설하고 출품작 소개와 부스 프로그램, 무대 행사 등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인기 IP를 기반으로 한 태그 교체 수집형 RPG로, 시연 버전을 통해 전투 시스템과 원작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개발 중인 모바일 로그라이트 액션 RPG로, 현장에서 전투와 액션 콘텐츠를 공개한다.
'펄 인 블루'는 소녀들과의 교감을 중심으로 한 서브컬처 수집형 RPG로, 세계관을 반영한 체험형 부스와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작품별 시연과 무대 행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각 게임의 특징과 매력을 현지 관람객에게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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