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축구 주요 경기 맞춰 수도권서 '카스 뷰잉펍' 운영… 응원도구 증정·승부 예측 이벤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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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카스 제공) |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카스가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에 나선다. 경기 관람 행사부터 대형마트 프로모션까지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대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한체육회 및 팀코리아 공식 후원사 카스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회 기간 서울·수도권 주요 업장에서는 야구와 축구 준결승·결승전에 맞춰 ‘카스 뷰잉펍’을 운영한다. 참여 업장에서 카스를 주문하면 응원도구를 받을 수 있으며 승부 예측 이벤트 등 현장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세부 내용은 카스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일부 대형마트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카스 프레시와 카스 라이트, 카스 제로 묶음 패키지를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트로피 모양의 ‘카스 라이트 트로피 잔’을 증정한다.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행사는 조기 종료된다.
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 이미지도 공개했다. 펜싱 오상욱, 야구 김도영, 양궁 김우진, 유도 김민종, 기계체조 여서정, 수영 김우민 등 6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국가대표 맥주 카스는 대한민국 선수들의 도전과 국민들의 응원이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을 함께해왔다”며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대한체육회 및 팀코리아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소비자들이 다 같이 모여 응원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스는 앞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국가대표팀을 응원했으며, FIFA 월드컵 2026™에도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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