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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네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시트 마스크’(사진=아모레퍼시픽) |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아모레퍼시픽 라네즈가 브랜드 대표 보습 라인을 집약한 신개념 시트 마스크를 선보이며 고보습 마스크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능성 뷰티 브랜드 라네즈는 신제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시트 마스크’를 출시하고, 글로벌 시장 가운데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론칭했다. 이번 신제품은 라네즈의 베스트셀러인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리파이너’ 한 통의 보습력을 마스크 한 장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라네즈 크림 스킨 마스크는 한 장 사용만으로 크림 스킨을 7겹 레이어링한 듯한 깊은 보습 효과를 구현해 피부 속당김을 빠르게 완화한다. 피부 장벽과 속탄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세라펩타이드™ 성분은 기존 크림 스킨 대비 5배 강화했으며, 4주 사용 후 피부 장벽이 34.6% 개선되는 효과도 확인됐다.
제형과 구조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겔 마스크와 시트 마스크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겔링 시트’에 고농축 에센스를 담아 피부에 밀착되면서도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에센스를 표면에 적시는 방식이 아닌 ‘보습 포켓 홀’ 구조를 적용해 저장력과 흡수율을 높였고, 피부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해 산뜻한 마무리를 완성했다.
효과는 수치로도 입증됐다. 단 10분 사용 후 속보습은 428%, 피부 수분량은 1101% 증가했으며 메이크업 밀착력도 23.5% 개선됐다. 마스크를 제거한 뒤에도 최대 24시간 보습력이 지속돼 들뜸 없는 피부 표현을 돕는다.
라네즈 크림 스킨 마스크는 올리브영 선론칭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주요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라네즈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즉각적인 보습 효과와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고기능성 마스크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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