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남궁민과 함께한 '베나치오 프로액'…'듀얼 이펙트'로 소화불량 정조준

보도자료 / 하수은 기자 / 2026-09-01 09: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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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신규 모델 발탁…‘프로급 소화제’ 브랜드 이미지 강화
현대인 식습관 겨냥한 ‘베나치오 프로액’ 마케팅 확대
▲ 동아제약, 남궁민 앞세워 ‘베나치오 프로액’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이 배우 남궁민을 앞세워 소화제 브랜드 ‘베나치오 프로액’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현대인의 식습관 변화로 소화불량을 경험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제품의 차별화된 기능을 알리는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동아제약은 베나치오 프로액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배우 남궁민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밀가루와 육류, 기름진 음식 등 현대인의 식생활에서 비롯되는 식후 더부룩함과 체함 등의 소화 불편에 주목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전문적인 이미지를 갖춘 남궁민을 통해 기능적으로 한 단계 진화한 제품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의 핵심 메시지는 ‘탄단지 분해로 한 번! 위 운동으로 또 한 번!’이다. 베나치오 프로액이 강조하는 ‘듀얼 이펙트(Dual Effect)’를 직관적으로 전달해 기존 소화제와 차별화된 제품 특성을 부각했다.

베나치오 프로액은 창출, 육계, 건강, 진피, 감초, 현호색, 회향 등 전통 생약 성분에 UDCA(우르소데옥시콜산)와 산사 성분을 더한 복합 소화제다. 특히 현대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기름진 음식과 육류 등을 섭취한 뒤 느낄 수 있는 소화 불편에 초점을 맞춰 제품 특성을 강화했다.

‘이제 소화제도 프로급이 필요하다’는 광고 메시지를 통해서는 단순한 소화제를 넘어 현대인의 식생활에 맞춰 기능적으로 진화한 제품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동아제약은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TV와 디지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확대한다. 일상에서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넓혀 베나치오 프로액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제품 특성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베나치오 브랜드는 기름진 음식과 육류 등의 소화에 도움을 주는 회향과 창출 등 생약 성분을 함유한 무탄산 소화제 브랜드다. 어린이도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파우치 형태의 ‘베나치오키즈액’과 휴대성을 높인 ‘베나치오이지액’ 등 소비자 상황에 맞춘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베나치오 프로액 광고 캠페인은 잦은 소화불량으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차별화된 특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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