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 브랜드 제조 노하우…고온 직화솥으로 재료 풍미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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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청정원, 토마토 풍미 살린 파스타소스 2종 출시(사진=대상 청정원) |
대상 청정원이 토마토 본연의 풍미를 살린 ‘청정원 포모도로 파스타소스’와 ‘청정원 나폴리탄 파스타소스’ 2종을 출시하며 홈쿠킹 시장 공략에 나선다.
SNS와 OTT를 통해 셰프 레시피를 접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외식이나 배달 대신 집에서 직접 파스타를 즐기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청정원은 파스타소스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점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제품을 구성했다.
두 제품 모두 토마토를 넉넉하게 사용하고 부재료를 고온의 직화솥에서 먼저 볶아 깊은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포모도로 파스타소스’는 한 병에 토마토 약 14개 분량을 사용해 원물 기준 토마토 함량이 90%에 달한다. 물을 넣지 않고 토마토 자체의 수분으로 맛을 냈으며, 개별급속냉동 바질과 볶은 양파를 더해 신선한 향과 깊은 맛을 살렸다.
‘나폴리탄 파스타소스’는 큼직하게 썬 소시지와 양파, 피망 등을 직화솥에서 볶아 별도의 재료를 추가하지 않아도 일본식 나폴리탄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토마토 약 10개 분량을 담아 친숙하고 대중적인 맛을 구현했다.
조리법도 간단하다. 삶은 파스타면 1인분에 소스 150g을 넣고 가볍게 볶으면 완성된다. 파스타뿐 아니라 피자, 에그인헬, 토스트, 라자냐, 소시지 야채볶음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양승철 대상 C소스BO장은 “청정원 파스타소스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품질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전문점 수준의 파스타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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