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전통 헤리티지 결합한 스토리텔링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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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뜨, AI 아티스트 협업 ‘파란장미 케이크’ 공개(사진=SPC) |
SPC 파리바게뜨가 가정의 달을 맞아 AI 크리에이티브 작가와 협업한 감성 콘텐츠를 선보이며 브랜드 스토리텔링 강화에 나섰다.
파리바게뜨는 ‘파란장미 케이크’를 주제로 AI 크리에이티브 작가 윤석관과 협업한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윤석관 작가는 ‘킵콴(KEEPKWA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AI 기술을 활용해 한국 전통 헤리티지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작품 세계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업 콘텐츠는 파란장미 케이크가 담고 있는 ‘기적’과 ‘희망’의 메시지를 윤석관 작가 특유의 감성과 서사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시간을 초월해도 변하지 않는 파란 기적’을 주제로 조선시대 혼례 장면부터 현대 가족의 일상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이야기 속에서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파란장미 케이크의 의미를 담아냈다.
콘텐츠는 파리바게뜨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과 전국 매장을 통해 공개되며, 브랜드 감성과 AI 기반 창작 콘텐츠가 결합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시하고 있다.
윤석관 작가는 “파란장미가 상징하는 기적과 희망의 메시지는 시대를 초월해도 변하지 않는 가치라고 느꼈다”며 “파리바게뜨와 함께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는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어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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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바게뜨, AI 아티스트 협업 ‘파란장미 케이크’ 공개(사진=SPC) |
파리바게뜨는 이번 가정의 달 시즌에 ‘파란 기적을 피워준 당신에게’를 테마로 다양한 기념일을 위한 케이크 제품군도 함께 선보였다. 어버이날과 스승의날, 부부의날, 성년의날은 물론 생일과 기념일 등 특별한 순간에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대표 제품인 ‘파란장미 케이크’는 기적과 희망을 상징하는 파란장미를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감성적인 디자인과 메시지를 통해 가정의 달 선물 수요를 겨냥했다.
함께 출시된 ‘티아라 케이크’는 최근 SNS를 중심으로 확산된 셀러브레이션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기적 같은 오늘을 위해’라는 메시지를 담아 특별한 날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AI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파란장미가 가진 상징성과 감동을 색다른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특별한 추억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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