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바흐부터 CLA까지 팝업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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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S효성더클래스, 동탄·잠실서 벤츠 팝업 전시 성료(사진=HS효성더클래스)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HS효성더클래스가 롯데백화점 동탄점과 롯데월드몰 잠실점에서 진행한 팝업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고객의 일상과 가까운 쇼핑 공간에서 주요 차량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넓혔다.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1층 미디어스트리트에서 팝업 전시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를 비롯해 E-클래스와 CLA 등 총 3대가 전시됐다. HS효성더클래스 동탄 전시장 소속 세일즈 컨설턴트(SC)와 프로덕트 엑스퍼트(PE)가 방문객에게 차량별 주요 특징과 편의 사양을 안내하고, 라이프스타일과 구매 목적에 맞춘 상담을 제공했다. 차량에 관심을 보인 고객에게는 동탄 전시장 방문 상담도 안내했다.
롯데월드몰 잠실점에서는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1층 아트리움에서 전시를 운영했다.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과 더 뉴 S-클래스, E 300 AMG Line, CLA 220 AMG Line 등 총 4대를 선보였다. HS효성더클래스 송파·구리·강남대로 전시장 전문 인력이 현장에 상주하며 차량별 특장점을 소개하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방문객 참여를 위한 이벤트와 구매 혜택도 마련했다. 동탄 전시에서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 이벤트와 상담 고객 대상 럭키드로우를 진행했으며, 상담 후 동탄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별도 기프트를 증정했다. 잠실점에서는 SNS 팔로우 이벤트와 엔터테인먼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차량 출고 고객에게는 발렛파킹과 구매 금액별 상품권, 퍼플 라운지 이용 등 롯데 에비뉴엘 연계 혜택을 제공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고객이 전시장을 찾는 것을 넘어, 메르세데스-벤츠가 고객의 일상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간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럭셔리한 경험을 더욱 폭넓게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립 23주년을 맞은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을 비롯해 강남대로·송파·분당 정자·구리·안양 평촌·용인 수지·동탄·청주·천안·스타필드 하남 등 총 11개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죽전·천안·하남에 인증 중고차 전시장 3곳을 두고 있으며, 전국 15개 서비스센터를 통해 프리미엄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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