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플랫폼 ‘하이브’, 글로벌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게임 운영 지원하며 기술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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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Hive)’가 적용된 해피툭의 신작 ‘BUM’(이미지=컴투스) |
[일요주간=하수은 기자] 컴투스홀딩스 자회사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이 대만 최대 게임 퍼블리셔 해피툭(HappyTuk)과 올해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해피툭이 1월 대만 시장에 출시한 모바일 게임 ‘BUM(현지명: 輸贏)’에 컴투스플랫폼의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Hive)’를 적용하면서 구체화됐다. ‘BUM’은 한국에서 출시된 ‘붉은 도시’를 대만 현지에 맞게 재해석한 느와르 액션 장르 게임이다.
이번 사례는 해피툭이 퍼블리싱한 게임 중 ‘하이브’를 적용한 세 번째 프로젝트로, 양사 간 협력 관계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이브는 인증, 결제, 운영, 마케팅 등 게임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SDK로 제공하는 올인원 게임 플랫폼으로, 대만 현지에서의 안정적 운영 인프라를 지원해 원활한 라이브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
해피툭 관계자는 “대만 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집약한 신작 ‘BUM’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며, “앞으로도 하이브와의 협력을 이어 유저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컴투스플랫폼 최석원 대표는 “해피툭과의 지속적인 협업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하이브의 역량을 보여준다”며, “하이브는 고객사의 안정적 게임 운영을 뒷받침하는 신뢰도 높은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피툭은 대만 증권거래소(TPEx)에 상장된 퍼블리셔로, 현재 PC 온라인 게임 13종, 모바일 게임 9종 등 다수의 게임 타이틀을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양사는 지난해 4월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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