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한국의 미 축제

국제 / 정승덕 기자 / 2021-10-05 09:10:57
  • 카카오톡 보내기

▲ 사진 = 정승덕 기자

 

[일요주간/샌프란시스코=정승덕 기자] 지난 3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는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이 개최하는 코리아 위크 마지막 행사인 한복패션쇼가 미주류사회인, 한인단체장, 동포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장재민)과 한은정 한복디자이너가 만들어낸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전 참전기념재단(KWMF)퀸튼 콥 회장, 돈 리드 이사, 찰스 파스케리안 참전용사들이 참석하여 행사 주최측으로 부터 기증받은 두루마기기를 입고 즐거워하는 모습에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대한민국의 국경일 행사와 함께 열려 축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