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 개최... 미래 금융 콘텐츠 성과 공유

보도자료 / 김완재 기자 / 2026-07-06 13: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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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역삼동 UP Space에서 앰배서더 12인 및 두나무 관계자 참석해 'BUILD-UP DAY' 진행
사전 과제와 심층 면접 거쳐 선발된 12인, 3개월간 밀착 취재 및 캠퍼스 인터뷰 등 수행
개별 활동 회고 및 수료증 전달... 종합 우수 성과자에게는 스페셜 앰배서더 시상
▲ 두나무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을 개최했다. (사진=두나무 제공)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3일 서울 역삼동 UP Space에서 대학생 프로그램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 해단식인 ‘BUILD-UP DAY’를 개최했다. 지난 4월 선발된 12명의 앰배서더는 3개월간 업클래스 현장 취재와 디지털자산 관련 콘텐츠 제작, 인터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업클래스 앰배서더 1기는 서류 심사와 경제 지식, 콘텐츠 기획력 평가, 화상 면접 등을 거쳐 선발됐으며, 다양한 대학 학생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업클래스 세션에 참여해 현장을 취재하고, 두나무 현직자와 강연자 인터뷰, 캠퍼스 FGI 등을 진행하며 '캠퍼스에서 들어본 디지털자산 voice'를 비롯한 100여 건의 콘텐츠를 제작했다. 제작된 콘텐츠는 두나무 블로그와 경제 매거진 ‘에크케’ 등 외부 채널에도 소개됐으며, 누적 조회수는 약 7만 회를 기록했다.

참가자들은 대학내일 현직 에디터의 강연과 1대1 원고 피드백을 통해 콘텐츠 제작 역량도 강화했다. 해단식에서는 활동 회고와 함께 전원에게 수료증이 전달됐으며, 콘텐츠 조회수와 참여도 등 종합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2명에게는 ‘스페셜 앰배서더’와 함께 30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이 수여됐다.

윤선주 두나무 CBIO는 “앰배서더들의 참신한 시각과 열정 덕분에 대학생들에게 디지털자산과 미래 금융의 가치를 더욱 쉽고 친근하게 알릴 수 있었다”며 “3개월 동안 앰배서더들이 보여준 뜨거운 에너지에 감사드리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 미래 금융 생태계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는 단단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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