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혜연 오비맥주 부사장 "월드컵은 같은 감정 나누는 시간… 카스가 함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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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 카스가 월드컵 캠페인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OB맥주·카스 제공) |
2026 FIFA 월드컵의 공식 스폰서인 카스가 승패를 넘어 대한민국이 하나로 뭉치는 진정성 있는 순간을 담은 새 광고 ‘우리들의 진짜가 되는 시간’을 공개하며, 월드컵 기간 동안 온 국민이 함께 즐기는 소통과 화합의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11일 카스에 따르면 영상은 월드컵 기간 동안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모두가 같은 감정을 공유하며 하나가 되는 순간을 담았다. 월드컵이라는 여정 속에서 승패를 떠나 대한민국이 함께 웃고 울며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으로서 월드컵이 지니는 의미를 강조했다.
광고는 경기장과 식당, 거리 등 일상의 다양한 공간에서 남녀노소가 함께 월드컵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낯선 이들과도 어깨를 맞대고 응원에 열을 올리다가, 실점 앞에서는 같은 표정으로 아쉬움을 나누기도 하고, 득점의 순간에는 서로를 향해 환호성을 터뜨린다.
경기가 끝난 뒤 화면은 경쾌하게 잔을 부딪히며 웃음을 나누는 장면으로 이어지고, “아무래도 좋아. 이렇게 모이고 껴안고 부딪히면서 우린 더 가까워지는 거니까”라는 나레이션이 흐른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중요한 것은 우리들의 진짜가 되는 시간”이라는 음성과 함께 월드컵을 매개로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을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카스의 월드컵 캠페인 광고 영상은 TV 채널뿐만 아니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카스는 월드컵 개막 후 후속 광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월드컵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모두가 같은 감정을 나누며 하나가 되는 시간”이라며, “승패와 결과를 떠나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웃고, 함께 즐기는 의미 있는 순간들을 카스만의 방식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카스는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 기간 동안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카스는 국내 주류 브랜드 중 유일한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이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파트너로서 FIFA 월드컵 2018 대규모 거리 응원전, FIFA 월드컵 2022 월드컵 한정판 '넘버 카스' 등을 비롯해 역대 월드컵에서도 뜨거운 함성의 순간을 만들어왔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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