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근당, 활성비타민 ‘벤포벨’·외용진통제 ‘케펨’ 통해 스포츠 현장에서 브랜드 경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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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 제주도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 장유빈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고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사진=KPGA) |
종근당건강이 프리젠팅 스폰서로 참여한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가 장유빈 선수의 우승과 함께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스포츠 마케팅 효과를 높였다.
종근당건강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제주도 사이프러스골프&리조트에서 열린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종근당건강은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 ‘아임비타(I’m Vita)’를 전면에 내세우며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소비자 접점 강화에 집중했다.
대회는 한국 남자 프로골프의 경쟁력 강화와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선수와 갤러리 등 다양한 고객층에게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경기는 버디와 이글에 높은 점수를 부여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돼 선수들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며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연출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기존 대회와 차별화된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종근당건강은 대회 기간 동안 1번 홀에 ‘아임비타 스테이션’을 운영하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했다. 현장에서는 대표 제품인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과 운동 전후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주는 ‘비타 아미노젤’을 제공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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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제주도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1라운드 출발에 앞서 장유빈 선수가 종근당건강의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을 마시고 있다. (사진=KPGA) |
갤러리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됐다.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추첨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했으며,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종근당 역시 고함량 활성비타민제 ‘벤포벨’과 외용진통제 ‘케펨’을 활용한 브랜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클럽하우스 내 별도 공간을 마련해 제품의 특징과 효능을 소개하며 장시간 야외 활동이 많은 골프 환경과 연계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대회는 종근당건강과 오랜 기간 인연을 이어온 장유빈 선수의 우승으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장유빈 선수는 지난 2024년 종근당건강과 후원 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왔으며, 해외 무대 도전과 국내 복귀 과정에서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
종근당건강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건강과 스포츠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활동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선수들의 열정적인 경기와 갤러리들의 성원 덕분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후원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과 국내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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