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개그맨 ‘황제성’ 모델로 위트있는 광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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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감기약 ‘콘택콜드’ 광고 TVC 온에어(이미지=유한양행) |
[일요주간=하수은 기자] 유한양행이 대표 감기약 브랜드 콘택콜드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2026년 1월부터 온에어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이번 캠페인은 개그맨 황제성을 모델로 기용해, 감기 증상을 자각하는 순간을 포착한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광고는 TV뿐 아니라 라디오, 디지털, 옥외 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통합 커뮤니케이션(IMC) 방식으로 진행돼 폭넓은 소비자 접근성을 확보한다.
콘택콜드는 감기 초기에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강점으로, 약국 현장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다. 코감기, 알레르기성 비염, 부비동염 등으로 인한 코막힘, 콧물, 재채기, 눈물, 인후통, 머리 무거움 등 다양한 증상에 효과가 있으며, 1회 1캡슐씩 하루 3회 매 식후 복용하도록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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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감기약 ‘콘택콜드’ 광고 TVC 온에어(이미지=유한양행) |
브랜드의 뿌리는 1967년 출시된 콘택 600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국내 감기약 시장에서 오랜 기간 1위 자리를 지켜왔다. 이후 콘택골드를 거쳐 콘택콜드로 리뉴얼되면서, 성분 역시 페닐레프린염산염에서 슈도에페드린으로 변경되어 현대적 효능을 강화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콘택콜드는 오랜 역사와 시장 리더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환기하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라는 메시지를 새롭게 전달하고, 브랜드 신뢰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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