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김남길 주연 기업금융 드라마 제작…RM 역할 조명

보도자료 / 김완재 기자 / 2026-06-18 10: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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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남길 주연… 기업금융 현장의 진정성과 전문성 담아
- 오는 19일 티저 공개에 이어 총 4주간 매주 금요일 순차 공개 예정
▲ KB국민은행, 배우 김남길과 함께 기업금융 드라마 제작 나서(사진=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이 배우 김남길을 앞세워 기업금융 현장의 가치와 전문성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는 드라마 콘텐츠를 선보인다.

KB국민은행은 기업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금융 전문가 RM(Relationship Manager)의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기업금융을 소재로 한 드라마를 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 3월 공개한 기업금융 광고 ‘기업의 모든 순간, 국민이 있다’에 이은 후속 프로젝트로, 기업의 성장 과정에 동행하는 금융 파트너로서의 모습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작품에서 김남길은 기업 고객이 직면한 다양한 경영 과제와 금융 고민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기업금융 담당 은행원으로 등장한다. 단순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넘어 기업의 성장 단계마다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며 고객과 신뢰를 쌓아가는 RM의 역할을 따뜻하고 진정성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드라마는 19일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총 4편의 에피소드로 제작된다. 본편은 매주 금요일 KB국민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실제 기업금융 현장에서 이뤄지는 고객 지원과 전문 금융 서비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담아낼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기업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 동반자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업금융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중심 지원 역량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린다는 방침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김남길 배우의 깊이 있는 연기를 통해 기업 고객의 성장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기업금융 현장의 진정성과 전문성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고객의 다양한 금융 수요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와 현장 중심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금융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콘텐츠 제작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2년 미래금융을 주제로 한 ‘광야로 걸어가’ 시리즈를 선보였으며, 지난해에는 전세사기 예방 메시지를 담은 숏폼 드라마 ‘반반하우스’를 공개하는 등 금융 소비자와의 소통 접점을 넓혀왔다.

아울러 KB국민은행은 올해 4월부터 ‘SME현장지원팀’을 운영하며 생산적 금융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영업점 기업금융 담당자와 함께 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금융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는 금융 파트너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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