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0일부터 2월 12일까지 ‘더현대 서울’ 팝업 운영, 올리브영에서 한정 수량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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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몽드, 츄파춥스와 협업한 ‘캔디 글로우 에디션’ 출시(사진=아모레퍼시픽) |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마몽드는 글로벌 롤리팝 브랜드 츄파춥스(Chupa Chups)와 협업한 ‘캔디 글로우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Glow Like Candy! 캔디처럼 달콤하게 Glow Up’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협업은 츄파춥스의 달콤하고 컬러풀한 감성과 마몽드의 글로우 스킨케어 노하우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마몽드는 맑고 촉촉한 광채를 강조한 제품력에 유쾌한 캔디 무드를 더해, 일상 속에서 즐겁게 경험하는 ‘캔디 광 피부’를 제안한다.
‘캔디 글로우 에디션’은 피부 고민과 스킨케어 단계에 따라 구성된 3종 기획세트로 출시된다. 패키지 전반에는 츄파춥스의 아이코닉한 그래픽을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으며, 단계별 글로우 루틴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CANDY GLOW’ 세트는 피부 결을 정돈해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는 ‘플로라 글로우 로즈 리퀴드 마스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10% PHA 성분을 함유해 매끈한 피부 결광을 완성하며, 츄파춥스 리미티드 굿즈를 함께 담아 사용의 즐거움을 더했다.
‘SOFT GLOW’ 세트는 ‘어메이징 딥 민트 클렌징 밤’을 중심으로 한 캔디 광 루틴의 첫 단계 제품군이다. 상쾌한 사용감으로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해 주며, 민트 차콜 팩 클렌저와 블랙헤드 전용 굿즈를 함께 구성했다.
‘GLOW COOL’ 세트는 진정 케어를 위한 ‘카밍샷 아줄렌 수분 흔적 앰플’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촉촉한 광채를 더해주는 앰플과 츄파춥스 굿즈를 결합해 쿨링 글로우 루틴을 완성했다.
마몽드는 협업 출시를 기념해 1월 30일부터 2월 12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 ‘Candy Glow Shop’을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캔디 무드와 글로우 감성을 결합한 체험형 공간으로, 방문객은 협업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협업 에디션은 2월 한 달간 올리브영에서 단독으로 한정 판매되며,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마몽드는 한정판 츄파춥스 에디션을 통해 보다 쉽고 즐겁게 글로우 스킨케어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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