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아이모' 첫 전 서버 통합 '헌팅 그라운드' 도입…실시간 경쟁 콘텐츠 강화

보도자료 / 하수은 기자 / 2026-07-24 11: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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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전 서버 유저가 한곳에 모이는 신규 필드 프리시즌 오픈
수풀 은신·제단 활성화 등 전략 요소로 글로벌 유저 간 치열한 경쟁
▲ '아이모' 헌팅 그라운드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이미지=컴투스)

 

컴투스가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전 서버 이용자가 하나의 공간에서 함께 사냥과 대전을 즐길 수 있는 신규 콘텐츠를 도입하며 이용자 경쟁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다.

컴투스는 '아이모' 최초의 전 서버 통합 콘텐츠인 '헌팅 그라운드'를 오는 7월 30일 프리 시즌으로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헌팅 그라운드'는 모든 서버 이용자가 동일한 필드에 입장해 자유롭게 사냥과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상시 개방형 콘텐츠다. 기존 이용자 간 전투에서 발생하던 공격 패널티를 없애고, 같은 진영 내 특정 이용자와도 자유롭게 대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 보다 역동적인 경쟁 환경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신규 콘텐츠는 이용자의 성장 수준에 맞춰 'Easy'와 'Hard' 두 가지 난이도로 운영된다. 기존 사냥터보다 높은 경험치와 게임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몸을 숨길 수 있는 '수풀'과 경험치 획득량을 높여주는 '제단' 등 다양한 필드 요소를 적용해 전략성과 긴장감을 한층 높였다.

컴투스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플레이 후기 작성과 영상 인증 등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풍성한 게임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헌팅 그라운드' 업데이트를 통해 전 서버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전투 경험과 경쟁의 재미를 제공하는 한편, 앞으로도 더욱 쾌적한 플레이 환경과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시스템 고도화를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모' 공식 하이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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