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영업 지원 강화…고수익 코디 지속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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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 '2026 코디 스타 어워즈' 개최…우수 코디 26명 시상(사진=코웨이) |
베스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 코웨이가 우수 코디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을 개최하며 현장 영업 전문가 육성과 성과 중심 보상 체계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혁신 제품과 디지털 영업 지원을 기반으로 고소득 코디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라이프 세일즈 전문가 양성 체계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
코웨이는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2026 코디 스타 어워즈'를 열고 올해 상반기 최고의 성과를 거둔 코디 26명을 '스타 코디'로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코디는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비데 등 코웨이 제품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정기 방문 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인력이다. 자율적인 업무 운영과 성과에 따른 보상 체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직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대규모 프로모션, 디지털 영업 플랫폼 지원 등 회사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코디들을 격려하고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국 코디와 현장 조직장 등 160여 명이 참석해 시상식과 오찬, 축하공연 등을 함께했다.
시상은 생산율 스타, 세일즈 스타, 고객감동 스타 등 다양한 부문에서 진행됐으며 총 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관리 고객 대비 판매 실적이 가장 우수한 '생산율 스타' 1위에는 양산웅상지국 박윤하 코디가 선정돼 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박 코디는 올해 상반기 월평균 1500만원의 수수료를 기록했으며, 지난 4월에는 약 2000만원의 수수료를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판매 실적 부문인 '세일즈 스타' 1위에는 대구달성지국 조경숙 코디가 이름을 올렸다. 조 코디는 고객 맞춤형 상담과 지역 밀착 영업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월평균 1400만원의 수수료를 기록했으며, 지난 6월에는 1800만원의 수수료를 달성했다.
코웨이는 코디들의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혁신 신제품 출시와 대규모 프로모션 '코웨이 페스타'를 3년 연속 운영하고 있으며, 실시간 코디 매칭 서비스와 디지털 카탈로그 등 다양한 디지털 영업 도구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이번 수상자 26명의 올해 상반기 월평균 수수료는 860만원에 달했다.
코디 직군 전체의 평균 소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평균 월소득은 2023년 271만원에서 올해 321만원으로 늘었으며, 월평균 수수료 1000만원 이상을 달성한 고소득 코디는 2023년과 비교해 5배 이상 증가하는 등 성과 중심 보상 체계가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김형권 코웨이 1사업본부장은 "코디 스타 어워즈는 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코디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코디들이 라이프 세일즈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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