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치올·엘더베리·NMN 결합한 트리플 안티에이징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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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ESII의 항산화·안티에징 신제품 ‘베리 펄 바쿠치올 네오 크림’(사진=한미사이언스) |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ADESII(아데시)’의 제품군 확대에 나서며 뷰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한미사이언스는 지난 3일 ADESII의 두 번째 신제품인 ‘베리 펄 바쿠치올 네오 크림(Berry Pearl Bakuchiol Neo Cream)’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 5월 선보인 ‘블랙 펄 PDRN 네오 세럼’에 이은 후속 라인업으로, 항산화를 기반으로 피부 노화 관리와 건강한 피부 컨디션 유지를 돕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솔루션이다.
‘베리 펄 바쿠치올 네오 크림’은 ADESII의 핵심 기술인 ‘펄 제형(Pearl Formula)’을 적용해 유효성분을 안정적으로 피부에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부드러운 사용감과 성분 전달력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성분으로는 ADESII 독자 원료인 ‘H-EGTI’를 기반으로 식물성 레티놀 성분인 바쿠치올,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을 함유한 엘더베리 추출물, 피부 에너지 활성화를 돕는 NMN(Nicotinamide Mononucleotide)이 함유됐다.
바쿠치올은 레티놀과 유사한 효능을 가지면서도 피부 자극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콜라겐 생성과 피부 턴오버 활성화를 지원해 다양한 노화 징후 관리와 피부 장벽 유지에 도움을 준다.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모공 축소 개선 효과와 모공 부위 화장 끼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또한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민감성 피부 대상 테스트를 모두 통과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지난 5월 출시된 ADESII는 독자적인 펄 제형 기술과 항산화 기반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앞세운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반세기 이상 축적된 한미약품의 연구개발 역량과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뷰티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한미사이언스는 향후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아데시 브랜드 담당자는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 항산화 기반 안티에이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자극은 낮추고 피부 컨디션까지 관리하는 제품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며 “‘베리 펄 바쿠치올 네오 크림’이 차세대 안티에이징 케어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품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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