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브제컬렉션, 알파벳 스토리 담은 온라인 광고 선보여

IT Life / 최종문 기자 / 2020-11-04 14:19:45
  • 카카오톡 보내기
공간 인테리어 가전 오브제컬렉션를 15개 알파벳으로 스토리 담아
▲LG 오브제컬렉션 온라인 광고 한 장면 (이미지 편집=일요주간)

 

[일요주간 = 최종문 기자] LG전자는 새로운 공간 인테리어 가전 브랜드 'LG 오브제컬렉션(LG Objet Collection)' 홍보에 맞춰 브랜드의 다양한 스토리가 담긴 온라인 광고를 공개했다.


LG전자는 특별한 소재와 컬러, 기술을 담은 공간 인테리어 가전인 오브제컬렉션의 15개 알파벳을 하나하나 의미를 부여한 15편 영상을 선보였다.

15개 알파벳은 각각 오브제(Objet), 밸런스(Balance), 조이플(Joyful), 엣지(Edge), 테크놀로지(Technology), 컬렉트(Collect), 오케이(Okay), 러브미(Love me), 레이아웃(Layout), 이모션(Emotion), 체인지(Change), 타임리스(Timeless), 아이디어(Idea), 온리원(Only one), 뉴라이프(New life) 구성으로 풀어냈다.

밸런스(Balance)편은 “아름다움의 기본은 밸런스, 당신의 공간도 마찬가지”라며 공간에 맞는 컬러와 소재로 인테리어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테크놀로지(Technology)편은 예쁜 디자인을 갖춘 오브제컬렉션에 물을 100도로 끓여 만든 트루스팀(TrueSteam)과 같은 놀라운 혁신기술이 숨어 있다는 것을 소개한다. 컬렉트(Collect)편은 오브제컬렉션을 하나씩 모으면 어느새 나만의 인테리어가 완성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LG 오브제컬렉션은 주방, 거실, 세탁실 등 집안 곳곳에서 사용하는 여러 가전들을 조화롭고 일체감 있는 디자인으로 구현해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췄다.


LG전자는 2018년 가전과 가구를 결합한 신개념 융복합 가전인 'LG 오브제'를 출시하며 가전이 인테리어의 일부가 되는 공간가전 트렌드를 이끌어 왔다.

 

최근 가전을 하나의 오브제로 해석해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는 공간 인테리어로 오브제컬렉션을 시작했고, 공간을 꾸미는 하나의 요소로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그 시작으로 선을 보인 이 온라인 광고는 15가지 영상을 보고 내 스타일에 잘 맞는 단어를 골라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