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범, 정민철, 김태균 등 KBO 레전드 총출동…캐스터 강성철의 사회로 개회식 열어
![]() |
| ▲ 컴투스-한은회 ’2026 유저 야구 캠프’ 행사(사진=컴투스) |
컴투스가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야구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야구팬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컴투스는 지난 20일 경기도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개최한 ‘2026 유저 야구 캠프’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야구팬들로부터 받은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전 선발된 이용자 130여 명이 참가해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을 즐겼다.
행사는 스포츠 전문 캐스터 강성철의 진행으로 시작됐다. 개회식에서는 KBO 리그를 대표했던 레전드 선수들이 소개되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한은회) 이종범 회장과 장성호 사무총장을 비롯해 정민철, 조성환, 김태균, 나지완, 최진행, 윤길현, 오현택 등 한국 프로야구를 빛낸 전·현직 스타 선수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투구, 타격, 수비 등 분야별 맞춤 교육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 실전 노하우를 전수하는 한편, 야구팬들과 직접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평소 게임 속 선수 카드로만 접했던 레전드 선수들에게 직접 지도를 받으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현장에서는 선수들과의 소통뿐 아니라 실제 야구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교육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공을 던져 목표물을 맞히는 ‘퍼펙트 피처’ 이벤트와 경품 추첨이 진행됐으며, 사인회와 기념 촬영 시간도 마련돼 행사 열기를 이어갔다. 컴투스는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패키지를 제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정호 컴투스 야구사업본부장은 “행사에 함께해 준 이용자들과 재능기부에 동참한 한은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야구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국내 야구 문화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로서 온·오프라인 연계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한국여자야구연맹 후원을 통해 천안 주니어 여자야구단의 훈련 환경 개선과 유망주 장학금 지원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