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기성 강화를 위한 타공 부위 적용… 쾌적한 사용감·우수한 밀착력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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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제약, 의료용 자기발생기 ‘MK6 테이핑 자석패치’(사진=동아제약) |
동아제약이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을 모델로 내세운 근육통 완화 의료용 자기발생기 ‘MK6 테이핑 자석 패치’를 출시하며 헬스케어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MK6 테이핑 자석 패치는 영구자석의 자기 에너지를 활용해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다. 제품에는 근육통 완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1000~1500가우스 자기장 범위 가운데 최고 수준인 1500가우스 자력이 적용됐다.
특히 국내 최초로 타공 구조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동아제약은 해당 디자인에 대해 특허청 디자인 등록도 완료했다. 제품은 피부 밀착력을 강화해 물에 닿거나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도 쉽게 떨어지지 않도록 설계됐다.
자석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리필 패치만 교체하면 돼 경제성도 높였다. 제품은 통증 부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싱글형과 더블형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또한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저자극 평가를 받아 민감한 피부 사용자도 부담을 줄였다는 설명이다.
동아제약은 기존 파스류 제품 특유의 강한 냄새와 사용감에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K6 테이핑 자석 패치는 전국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1500가우스 자력을 적용해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통기성과 밀착력을 강화한 것이 제품의 강점”이라며 “소비자 건강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헬스케어 제품 개발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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