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월드컵 다가온다… 국가대표 맥주 카스, 오천만 함성 모을 글로벌 축제 마케팅 본격화

보도자료 / 노현주 기자 / 2026-05-26 15: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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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 티켓 이벤트부터 태극 '원팀 에디션'·신규 TV 광고까지 전방위 빌드업
브랜드 컬러 변주로 조화·균형 시각화… 선수와 팬, 세대 잇는 '원팀' 메시지 전달
유튜브·인스타그램 광고 전방위 노출… 비어스마트오더·네이버스토어 연계 응모
경기 당일 대규모 이벤트 기획 단계… 오천만 국민 연결하는 소통 창구 예고
▲ KFA 공식파트너 카스는 FIFA 월드컵 2026 에서도 공식스폰서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미지=카스 제공)

 

국내 주류 브랜드 중 유일한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이자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파트너(KFA 공식파트너)인 오비맥주 카스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개최되는 월드컵을 앞두고 오천만 국민의 함성을 하나로 모을 대대적인 마케팅 레이스에 돌입했다. 

 

카스는 ‘함께하는 응원’의 가치를 다시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4월 중순 현지 직관 패키지 제공 이벤트를 시작으로, 5월 태극 문양을 담은 한정판 ‘원팀 에디션’ 출시, 5월 중순 신규 TV 광고 공개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단계별 빌드업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역대 대회마다 독창적인 캠페인으로 축제 문화를 선도해 온 카스는 이번 대형 프로젝트를 통해 승패를 떠나 선수와 팬, 세대와 지역을 아울러 대한민국이 자연스럽게 하나로 연결되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방침이다.

◇ 온·오프라인 망라한 단계별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전방위 전개

2026 FIFA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국내 대표 맥주 카스의 공식 스폰서 행보가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카스는 6월 본선 무대를 향한 사전 분위기 조성과 국민적 붐업을 위해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단계별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전방위로 전개하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그 첫 신호탄은 지난 4월 15일부터 시작된 ‘현지 직관 티켓 추첨 이벤트’다. 카스는 카스 프레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항공권, 숙박, 경기 입장권이 모두 포함된 축구국가대표팀 예선 경기 현지 관람 패키지(1등)를 내걸었다. 식당에서 제품을 구매한 뒤 포스터의 QR코드를 촬영하거나, 공식 온라인몰 ‘비어스마트오더’ 및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연계 QR 스캔을 통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등에게는 홈 유니폼, 3등에게는 응원 머플러 등 굿즈가 증정되며, 대망의 1등 당첨자는 5월 9일 ‘달맞이광장바베큐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당첨자 발표 행사를 통해 공개됐다. 이날 행사에는 2002 월드컵의 감동을 함께한 전직 국가대표 선수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사전 열기가 고조된 5월에는 월드컵 한정판인 ‘원팀 에디션(One Team Edition)’을 전격 출시하며 전국 마트, 편의점, 식당 유통망 공략에 나섰다. 이번 에디션은 대한민국이라는 이름 아래 각자의 방식으로 경기를 즐기되 마음만은 하나로 모으자는 취지를 담았다. 패키지는 카스 고유의 브랜드 컬러에 변주를 주고,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 문양을 조화롭고 균형 있게 배치해 선수와 팬, 지역과 세대가 결합한 ‘원팀’의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완성했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월드컵은 대표팀을 응원하는 모두가 하나의 팀이 되는 특별한 순간”이라며 한정판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5월 11일에는 월드컵 캠페인 광고 '월드컵, 우리들의 진짜가 되는 시간'을 전격 공개하며 마케팅의 정점을 찍었다. TV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서 송출을 시작한 이 광고는 경기장, 식당, 거리 등 일상에서 남녀노소가 모여 실점의 아쉬움과 득점의 환희를 공유하며 하나가 되는 순간을 진정성 있게 묘사했다. 특히 “아무래도 좋아. 이렇게 모이고 껴안고 부딪히면서 우린 더 가까워지는 거니까”라는 카피를 통해 승패를 떠나 서로 한층 더 가까워지는 월드컵의 본질적 가치를 부각했다.

카스는 지난 2014년부터 FIFA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 활약하며 2018년 러시아 대회의 ‘뒤집어버려’ 대규모 거리 응원전, 2022년 카타르 대회의 ‘넘버 카스’ 한정판 등 대한민국 축구 역사의 뜨거운 순간을 함께해 왔다. 오비맥주는 이번 2026년 대회 기간에도 한정판 제품과 TV 광고에 그치지 않고, 대규모 ‘뷰잉파티’ 응원 행사와 굿즈 출시, 지역 상권 협업 프로모션 및 한국 대표팀 경기 당일 특화 이벤트 등을 단계적으로 이어가며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카스만의 차별화된 응원 문화를 리드해 나갈 계획이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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