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43, 현대백화점 중동점에 '창고43 온' 1호점 오픈...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확장

보도자료 / 노현주 기자 / 2026-11-06 16: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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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프리미엄 품질에 일상성 더해… 백화점 및 쇼핑몰 출점 확대 방침
조서형 셰프 협업 '온 무쇠 한상' 등 메뉴 구성 다변화로 고객 접점 강화
▲ 창고43은 조서형 셰프와 협업해 온기를 유지하도록 한 ‘한우 석쇠 양념구이’ 및 ‘한우 언양식 양념구이’ 중심의 ‘온 무쇠 한상’, 그리고 ‘버섯가득 왕갈비전골’과 ‘한우 불고기전골’로 구성된 ‘온 전골 한상’을 선보였다.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창고43이 메뉴와 매장 형태를 다각화한 서브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하며 주요 복합상업시설을 중심으로 외식 시장 저변 확대에 돌입했다.

창고43은 신규 서브 브랜드 ‘창고43 온’을 공식 론칭하고 6일 현대백화점 중동점 8층 식당가에 첫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창고43 온’은 기존 브랜드의 품질 기준을 계승하면서도 구이와 전골 중심의 한상 메뉴를 구성해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일상적으로 방문할 수 있도록 설계된 브랜드다.

대표 메뉴로는 조서형 셰프와 협업해 마지막까지 온기를 유지하도록 한 ‘한우 석쇠 양념구이’ 및 ‘한우 언양식 양념구이’ 중심의 ‘온 무쇠 한상’, 그리고 ‘버섯가득 왕갈비전골’과 ‘한우 불고기전골’로 구성된 ‘온 전골 한상’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양념갈비덮밥’, ‘창고 진한왕갈비탕’ 등 인기 단품 식사 메뉴도 함께 마련됐다.

첫 매장은 ‘시간의 정원’을 콘셉트로 간접조명과 베이지·브라운 톤을 활용해 조리 과정을 볼 수 있는 오픈키친과 독립된 룸을 가졌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창고43은 앞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백화점과 쇼핑몰 등 복합상업시설을 중심으로 출점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창고43 온은 기존 창고43의 프리미엄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선보인 새로운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상권과 고객 수요에 맞춘 차별화된 메뉴와 공간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창고43만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ilyo@ilyoweek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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