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요소 배치로 경쟁의 재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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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모' 헌팅 그라운드 프리 시즌 대표 이미지(이미지=컴투스) |
컴투스가 모바일 MMORPG '아이모'에 전 서버 이용자가 하나의 전장에서 자유롭게 경쟁하는 신규 콘텐츠 '헌팅 그라운드'를 선보이며 대규모 전투 콘텐츠를 강화했다.
컴투스는 3일 '아이모'에 신규 상시 입장형 콘텐츠 '헌팅 그라운드'의 프리 시즌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모든 서버 이용자가 하나의 필드에 모여 사냥과 PvP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헌팅 그라운드'에서는 다른 이용자를 공격해도 별도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아 서버 구분 없이 자유로운 전투와 경쟁을 펼칠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기존 서버의 한계를 넘어 더욱 치열한 전투와 협력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콘텐츠는 캐릭터 레벨에 따라 'Easy'와 'Hard' 두 가지 난이도로 운영되며, 주간 운영 시간 동안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필드 곳곳에는 매복 전략이 가능한 '수풀', 희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마력 개화체', 사냥을 통해 소환하는 '원혼 몬스터' 등 다양한 오브젝트를 배치해 전략성과 재미를 높였다. 또한 이용자 간 전투와 사냥을 통해 활성화되는 '제단' 시스템을 도입해 경험치 획득량을 크게 높이고 전장 내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컴투스는 프리 시즌 오픈을 기념해 이용자 성장 지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6일까지는 경험치 획득량이 20% 증가하는 핫타임 이벤트를 실시하며, 8일까지는 7일 출석 이벤트 '탐험의 길'을 통해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골드로 특별 회복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방랑 상인 '메르'도 한시적으로 운영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서버 경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프리 시즌 동안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콘텐츠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아이모'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하이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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