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체르노빌 배경 오픈월드 신작 '스탈존' 정식 출시

보도자료 / 하수은 기자 / 2026-07-27 17:44:40
  • 카카오톡 보내기
이상 현상으로 뒤틀린 체르노빌 출입금지 구역, 50시간 이상 시네마틱 캠페인으로 만난다
죽어도 캐릭터는 그대로… 현장에서 얻은 전리품만 사라지는 익스트렉션 슈터
▲ 스마일게이트는 스토브를 통해 체르노빌 출입금지 구역을 배경으로 한 '스탈존(STALZONE)'을 정식 출시했다. (사진=스마일게이트 제공)

 

스마일게이트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익스트렉션 슈터와 MMO 요소를 결합한 신작 '스탈존(STALZONE)'을 정식 출시하고 글로벌 이용자 공략에 나섰다.

27일 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스토브를 통해 체르노빌 출입금지 구역을 배경으로 한 익스트렉션 슈터 MMO '스탈존'을 정식 출시했다.

'스탈존'은 세력 간 대립으로 분열된 체르노빌을 무대로, 캐릭터와 장비, 평판, 세력 관계 등 성장 요소가 세션 종료 후에도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획득한 전리품만 귀환 전까지 위험에 노출되도록 설계해 긴장감과 성장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게임은 NPC와 이용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오픈 월드를 기반으로 세력 간 영토 경쟁을 펼치며, 50시간 이상의 시네마틱 스토리 캠페인을 통해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자연스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0종 이상의 무기 커스터마이징과 최대 5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며, 근접 음성 채팅을 통해 협상과 대치 등 다양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또한 글로벌 매치메이킹과 자체 안티치트 시스템을 적용해 공정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스토브는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운로드 할인 쿠폰과 첫 결제 혜택, 신규 가입 쿠폰, 리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