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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김훈식 은퇴설계전문위원이 지난 12일 시니어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은퇴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시니어 고객을 위한 맞춤형 프리미엄 서비스를 확대하며 금융을 넘어 삶의 질까지 아우르는 차별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12일 본사 프리미엄 자산관리 공간인 ‘NH로얄챔버’에서 시니어 우수고객을 초청해 ‘올원더풀 라이프 클래스’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은퇴 이후의 안정적인 자산관리와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니어 세대의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해 금융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은퇴설계 세미나와 전통주 클래스 및 시음회로 구성돼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특별한 체험을 동시에 제공했다.
1부 은퇴세미나에서는 농협은행 은퇴설계 전문위원이 강연자로 나서 노후 자산관리 전략과 안정적인 은퇴 준비 방안, 여유로운 인생 2막 설계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은퇴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금융 인사이트와 자산관리 방향성을 공유받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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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은 지난 12일 본사에서 시니어 우수고객을 초청해 '올원더풀 라이프 클래스'를 개최하고, 전통주 시음회를 진행했다.(사진=NH농협은행) |
이어 진행된 2부 전통주 클래스에서는 전통주 소믈리에가 우리쌀을 활용한 전통주의 특징과 문화적 가치를 소개하고, 다양한 전통주 시음과 다과 페어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하는 ‘K-라이스페스타’ 우리술 부문 수상작이 활용되면서 금융 서비스와 농업·식문화를 연계한 농협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보였다는 평가다.
‘NH올원더풀’은 지난해 11월 농협금융이 선보인 시니어 특화 브랜드다. “모든 순간, 원더풀하게 채워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자산관리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고객의 삶 전반과 자녀 세대까지 함께 아우르는 종합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박현주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금융 정보 제공을 넘어 고객의 삶과 경험을 함께 설계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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